.밝 누 리.의 삶글터

오늘을 넘기지 않으려고, 다음카페에는 원로방이 여러개 입니다.

koreanuri@hanmail.net 2012. 6. 28. 00:48

지금 여러곳에 열려있는 원로방이란 이름의 카페는 원로방이 아닙니다.

오늘(2013.06.27 수요일) 대책회의에서 이봉의 원로방을 12시 부터 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책회의에서 과연 이런 원로방의 전체 운영사항을 결정할 수 있을 것인지 부터 의문 입니다. 또한 이봉 선생님이 원로방 전체를 운영할 권한을 원로방회원들이 위임한 사실이 있는지도 문제 입니다.

또 한가지, 정통성과 역사성 및 전통성이 있는가 입니다.

20년 쌓인 원로방의 디지털자산(유산포함)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 다음 카페만 살펴 보더라도 "노변정담"이 있는 카페만도 여러개 인데 모두 개인들이 임의로 열었다고 밖에 볼 수 없으며 이봉 선생님의 원로방 조차 권한이 있을지 걱정되는 대책회의의 추인을 받았다고는 하나 앞으로 원로방 총회의 추인이 필요할 뿐 아니라, 디지털자산(유산포함)이 없으니정통성이 없다고 여겨 집니다.

어떤 카페나 홈페이지라도KTH로 부터 20년 동안 쌓인 원로방의 디지털자산을 넘겨받거나 다운받아 그 자산을 품지 않았다면 정통성, 역사성, 전통성이 모두 없음이 분명하다고 생각 합니다.

만일 어떤 방법으로던지 20년 원로방의 디지털자산 및 유산을 포함한 홈페이지나 카페가 열린다면, 어느 원로방 회원이라도 20년 전부터 지금까지 자기가 공들여 작성하여 올린 글이 있는 그 사이트나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며 우리원로방에는 그런 실력을 갖추고 지금 그렇게 대비하고 있는 회원들이계십니다.

노변정담을 중요하다고 여겨선지 "노변정담"이란 게시판을 포함한 원로방카페가 여러개 열려 있고 그 가운데 이봉선생님의 원로방을 대책회의에서 추인하였다지만 추인의 권능마저 문제시 되는데다 원로방자산(유산포함)을 품지 않았으니 이봉선생님의 원로방도 이런큰 문제들을 시정하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1. 원로방 20년쌓인 디지털자산이 있는 사이트(카페 포함)가 우선적인 정통성,전통성,역사성이 있습니다.

(KTH와 자료 백업 백업을 협의하여야 하며, 여하한 방법으로라도 자료를 품은 사이트가 최우선 입니다)

2. 총회에서 추인 되어야 합니다.

(원로방 회원들의 총의가 모아져야 하기 때문 입니다.)

카페를 임시로 열어 정통성, 역사성, 전통성 있는 원로방이 열릴 때까지 임시로 활동하는 것 조차도 총의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며, 지금은 오직 원로방 디지털자산(유산포함) 확보를 위한 활동을 원로방의 대표가 펼치는 것이 최선 입니다.

이봉선생님의 원로방이 징검다리, 정거장이 되어 회원들이 흩어지지 않고 원로방을 더욱 활성화하게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것은 시의적절 합니다.

원로방의 대표가 되어 KTH와 협상할 수 있는 권한있는 조직을 만들고, 이 책임자를 인선(현 대표시삽이 맡는 것이 제일이지만)하고, 이 조직 및 대표는 KTH와 디지털자산(유산포함)을 지켜내도록(받아내도록) 모든 힘을 기울여야 합니디.

비상대책위원회.

현 원로방의 대표시삽 및 운영진이 비대위를 직접 구성하거나 회칙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비대위 구성을 용인하여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대위가 KTH와 일관되게 디지털자산(유산포함)의 폐기를 막고, 원로방이 소유권 내지는 보유활용할 권한을 갖도록 활동을 펼쳐 나가면 좋겠습니다. 사실은 별도의 비대위 보다 현 운영진이 활동을 하는 것이 좋겠으나 여러 사정으로 어렵다면 어서 비대위 결성을 결단하여 주실 것을 말씀 올립니다.

영원하여야할 원로방이 지켜지고 말고는 이제 우리 원로방이 앞으로 어떤 노력을 기우리느냐에 달렸습니다.

과거는 없이 현재만 가지고 나간다면 사분오열 되는 아픔을 맛볼 우려가 있습니다. 20년 쌓인 디지털자료 및 유산없이 현재의 활동만을 우선시 한다면 원로방은 지켜지지 않을 것이 분명하며 지금 만들어져 있는 여러 카페로 흩어져 회원 각자의 선호도에 따라 활동영역을 정할 것이기 때문 입니다.

뭉칩시다.

그래서 원로방을 지켜 냅시다.

.밝 누 리. 나 용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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