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복지, 일자리... 창업. 해외창업. 젊은이들의 해외창업이

 

  아랫글은 2005년에 어떤 싸이트의 게시판에 쓴 글인데 아주 먼적 이야기 같습니다.
2012년 현재는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이 2만불을 돌파하여 3만불을 향하고 있으니 어려운 가운데 우리

나라의 조야가 맹진하고 있음이 분명 합니다.


아랫글은 당시 이 글을 올린 포털 싸이트의 운영자가 여러 회원들에게 이 글을 읽을 것을 권하는 메일

을 발송하였을 정도의 호응을 받았기에 여기에 옮겨 봅니다.

 


  
   

 번호  #850 /940
 날짜  2005년5월1일(일요일) 6:0:5
 글쓴이   나용주
 조회수  308
창업. 해외창업. 젊은이들의 해외창업이  
창업.
앞으로 우리는 국내뿐아니라 해외에 창업하는 능력을 길러 나가야 할것이다.
해외에 창업하기에 앞서 국내에 무일푼으로 창업하고, 가능하다면 국내에서 해외망을 통한 창업을 하여
재택근무 방식으로 사업은 해외에서 하고 근무는 국내에서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투자가 늘어나면 일자리가 늘어난다?
그런 시대는 지났다. 요즘은 투자를 늘리면 있던 직원 몇사람을 줄여야 기업이 산다.
그러니 갈수록 경제가 성장하고 경제활동의 단위가 커져도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들수 밖에 없다.
 
이런 현실에서 우리가 눈을 돌려야 할곳이 해외다.
5공화국때 사우디가고, 원양어선 타고, 월남가서 돈벌어 온 이유가 무엇이었던가?
지금 다시 그때의 자세로 돌아가 해외 활동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미국이 자동차, 컴퓨터, 휴대폰 전 산업에 걸쳐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GM과 같은 공룡기업이
휭청이며 계속 무역적자 기록을 경신하고 있으면서도 세계 제일을 유지할수 있는 힘의 근간이 무엇일까?
바로 모든 길은 미국으로.. 미국 사람들이 해외에서 활동하기 때문이다.
세계 어느곳이고 미국인이 활동하지 않는곳은 없다고 할것이다.
 
이제 우리도 그런 경제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20대까지 준비하여 30대 40대 동안은 해외에서 활동하여 개인의 포부를 펼치고 국가에 기여하여야 한다.
30대와 40대의 빈 자리는 전보다 나아진 건강과 지식 및 능력을 갖춘 50대 60대가 채우면 된다.
또한 외국에서 활동하다 50대가 되어 돌아와 일을 계속해도 된다.
 
"무일푼으로 인터넷에 창업하는 방법"
이것을 해외에서 까지 가능하도록 연구하고 알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부에서는 해외 창업에 대한 지원제도를 연구하여 시행하여야 한다.
해외에서 창업할 자금을 일정범위에서 지원하고 몇년동안 거치하였다가 분할 상환하도록 하는것이
좋을것으로 생각된다.
 
시골에 젊은이가 없듯, 이제 도회지에도 젊은이들이 눈에 띠지 않는 나라가 되어야 우리나라의 국민소득
2만불 시대랄 앞당길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밝  누  리.
 [밝은 우리의 온 삶터]

 

 

  2012년.

2005년으로 부터 상당한 세월이 흘렀는데 아직도 일자리 문제의 해결은 요원한 것 같습니다.

더우기 대선시국과 맞물려서인지  일자리 문제에 대하여 구구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도 일자리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해외시장 개척이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1. 투자를 늘려도 일자리가 늘어나지 않는다.
    기계화를 하고 로봇을 채용하여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 든다

 

2. 젊은이들의 해외진출에 공적자금을 투입해야 한다.
    두 차례에 걸친 환란과 경제위기에 수십조를 공적자금을 투입하여 기업을 살렸던 것 처럼 일자리에도

    공적자금을 투입해야 한다.

 

3. 교육과정을 해외진출의 소양을 기르는 과정으로 개편하여야 한다.
    어려서 부터 해외진출을 목표로 능력과 자질을 기르는 교육을 하여 해외에서 할동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4. 젊은이가 사회에 첫발을 디디면 당연히 외국에 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대학을 마치고, 군대를 제대하고, 사회에 뛰어들게 되면 누구라도 나라밖으로 나가도록 적극 지원하여

    야 한다.

 

5. 해외 취업 및 창업자금 등 해외할동자금 지원
    젊은이가 해외에서 일하려고 하면 능력을 평가하여 담보없이 해외활동자금을 장기저리로 지원하여야

    한다.

 

6. 젊은이가 없는 사회. 앞선이(고령자)만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나이 30살이 되면 모두 외국에 나가 나라안에 젊은이가 드물고 50세 이상의 고령자들이 일하도록 하여

    야 한다

 

7. 50살 이상의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자리도 넉넉히 보장하여야 한다.
   젊은이가 해외에 나가면 그 자리를 숙련된 지식과 능력을 갖춘 건강한 앞선이들이 메우면 된다.

 

 

 

   바야흐로 정치에 계절이 되어 너도 나도 일자리를 만든다고 야단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보아도 나라안에서 투자를 늘리거나 경제를 고성장 시킨다해도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미국이 경제위기 운운하지만 미국의 많은 인력이 해외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더이상 흔들리지 않고 튼튼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젊은이들이 해외에 나가서 일자리를 갖는 것 이상의 좋은 해결책이 없음이 확실합니다.

 

 

 

.밝  누  리.

 [밝은 우리의 온 삶터]

-밝은 밝음이며, 온은 따뜻함(溫)이고 모두(全 온통)이며, 누리는 살아가는 세상이고 살아가는 역사 입니다-

Posted by korea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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