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앞으로 우리는 국내뿐아니라 해외에 창업하는 능력을 길러 나가야 할것이다.
해외에 창업하기에 앞서 국내에 무일푼으로 창업하고, 가능하다면 국내에서 해외망을 통한 창업을 하여
재택근무 방식으로 사업은 해외에서 하고 근무는 국내에서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투자가 늘어나면 일자리가 늘어난다?
그런 시대는 지났다. 요즘은 투자를 늘리면 있던 직원 몇사람을 줄여야 기업이 산다.
그러니 갈수록 경제가 성장하고 경제활동의 단위가 커져도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들수 밖에 없다.
이런 현실에서 우리가 눈을 돌려야 할곳이 해외다.
5공화국때 사우디가고, 원양어선 타고, 월남가서 돈벌어 온 이유가 무엇이었던가?
지금 다시 그때의 자세로 돌아가 해외 활동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미국이 자동차, 컴퓨터, 휴대폰 전 산업에 걸쳐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GM과 같은 공룡기업이
휭청이며 계속 무역적자 기록을 경신하고 있으면서도 세계 제일을 유지할수 있는 힘의 근간이 무엇일까?
바로 모든 길은 미국으로.. 미국 사람들이 해외에서 활동하기 때문이다.
세계 어느곳이고 미국인이 활동하지 않는곳은 없다고 할것이다.
이제 우리도 그런 경제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20대까지 준비하여 30대 40대 동안은 해외에서 활동하여 개인의 포부를 펼치고 국가에 기여하여야 한다.
30대와 40대의 빈 자리는 전보다 나아진 건강과 지식 및 능력을 갖춘 50대 60대가 채우면 된다.
또한 외국에서 활동하다 50대가 되어 돌아와 일을 계속해도 된다.
"무일푼으로 인터넷에 창업하는 방법"
이것을 해외에서 까지 가능하도록 연구하고 알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부에서는 해외 창업에 대한 지원제도를 연구하여 시행하여야 한다.
해외에서 창업할 자금을 일정범위에서 지원하고 몇년동안 거치하였다가 분할 상환하도록 하는것이
좋을것으로 생각된다.
시골에 젊은이가 없듯, 이제 도회지에도 젊은이들이 눈에 띠지 않는 나라가 되어야 우리나라의 국민소득
2만불 시대랄 앞당길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밝 누 리.
[밝은 우리의 온 삶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