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한, 신묘년......

기본 2011. 12. 20. 17:38

무바라크가 시작이었다 하고

카다피가 막음인 것으로 생각 했는데.

연말을 앞두고 북한에서도 초상이 났습니다.

일찌기 김구 선생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념이나 사상으로 무장한 집단의 독재는 막을 수 없다.

개인 독재는 개인만 없어지면 되지만 주의 이념 사상 등으로 무장한 집단의 독재는

외부에서 힘을 가해야만 와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집단과 이념의 독재가 분명해 보이는 소련과 동구가 무너졌는데

지나(China)는 이상하게 변질되어 존재하니

이념이나 사상으로 무장한 집단이라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전하고

북한에 우리의 동족, 우리의 겨레가 별종으로 존해하는 것이

우리 겨레에게 아픔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나마 위안인 것은 북에 누가 있건

압록강 너머에서 호시탐탐하는 지나를

막아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백만 지나병력가운데 180만명 정도가 압록강가에 몰려 있다는 말도 있는데...

만약 이완용 같은 매국노가 북에서 출현하여

지나에 파병요청이라도 하는 날이면

우리는 우리 북쪽 영토를 꼼짝 못하게 뺏길 우려가 있습니다.

북진통일이나 흡수통일이나 오렌지혁명이나

무엇이라도

절대 지나가 북을 넘보는 일이 없어야 하고

다시는 매국노가 나와 외세를 끌어들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북이 그마나 안정되어

지나 병력을 끌어 들이는 일이 없기를

그리하여 21세기 우리 배달겨레가 세계앞에 우뚝설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밝 누 리. 나 용 주

[밝은 우리의 온 삶터]

Posted by korea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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